오늘 비행목표는 이륙장에서 남병산을 찍고 돌아와서 공설운동장을 지나 소나무숲을 찍고 평창읍내를 돌아 착륙장으로 들어오는 것을 목표로 장우영, 스쿨장, 나 이렇게 비행을 시작하였다.
장우영이 출발하였는데 안보인다. 그리고 스쿨장이륙 나도 이륙하였다. 장우영이 소나무 꼭대기에 부엉이 처럼 앉아있고 스쿨장이 어미새처럼 소나무를 기준으로 그 주변을 멤돌고 있다. 이륙장 남쪽 골에서 써멀의 조짐이 보인다. 돌았다. 계속 26바뀌를 돌았다. 1,750m다. 써멀이 약하다. 스쿨장은 열심히 여기 저기 돌리고 있는데 1200-300 정도로 보인다. 남병산으로 출발 하강이 없다. 남병산에 도착하니 부드렇고 큰 써멀이다. 또 돌리고 2,150m이다. 써멀 구름이 지나간다. 이륙장으로 출발 상승한다 2,173m까지 올라가고 구름 옆으로 지나고 더 이상 상승은 없다. 바로 고도는 충분하다 공설운동장으로 직선으로 밀었다. 이륙장 주변까지는 고도손실이 없었는데 계속 하강 공설운동장 위 980m다 조금더 밀기로 하였다 목표가 보인다. 목표지점 위인데 조금모자란 느낌이다. 목표는 평창읍내 청성골프장쪽으로 돌아서 들어가기는 고도가 불안하여 뒤돌아 착륙장으로 바로 직진 착륙장 상공 고도는 충분한데 고도를 깍고 착륙. 스쿨장님은 Max 2,236m까지 올라가고 비행목표를 돌아 착륙하고 스쿨장은 free fight 21.88km 나는 안타까운 19.42km
박진열
19.42km.. 좀 안타깝네요..하긴 19.98km도 있었습니다.ㅎㅎ 05.24. 0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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