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1988
OUR STORY
갈매기의 꿈을 함께
조나단은 리처드 바크의 소설 ‘갈매기의 꿈’ 주인공 조나단 리빙스턴에서 가져온 이름입니다.
1988년부터 평창 해피700 활공장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초보자부터 전문 파일럿까지 함께해 왔습니다.
- 안전 최우선
- 평창 해피700 활공장
- 초보부터 전문 파일럿까지
WHY JONATHAN
왜 조나단인가
36년 노하우와 안전 시스템으로, 첫 비행부터 다릅니다
36+
년 경력
1988년부터 이어온 전통
1988
설립
대한민국 패러글라이딩의 역사
700m
활공장 고도
평창 해피700, 최고의 명소
100%
비행 보험
전 비행 종합보험 · 사전 점검
PROGRAMS
교육·체험 과정
처음 하늘을 만나는 분부터 자격 취득까지, 단계별로 함께합니다
E-Daily 라이프쇼룸에 소개된 조나단 패러글라이딩의 생생한 비행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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