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스쿨의 새해맞이 풍경입니다.










안녕하새요. 조나단 패러글라이딩 학교 입니다.
2015년의 첫 일출을 맞이하기 위해 평창읍 주민들이 노성산성에 모였습니다.
기원을 담은 쪽지를 풍선에 실어 날려보내며 새해를 맞이하였고, 평창읍 번영회에서 마련해주신 떡만두국을
함께하며 새해의 첫 식사를 마쳤습니다.
또한 강한 바람으로 인해 장암산 등산으로 하루 일정을 대체하였습니다.
물론 비행을 안전하게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항상 우선이 되어야 함을 명심해야겠습니다.
다음 번엔 등산 후 비행을 기약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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