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드림스포츠 센터의 2인승 체험.

꽉 찬 열로 인해 뿌연 하늘의 5월 22일. 평창군 드림스포츠 센터의 학생들이 2인승 체험을 위해 찾아주셨습니다.
좋은 기상상황에서 총 9명의 학생들이 체험을 하였습니다.
처음엔 무서워 안타려하던 학생들이었는데 열심히 뛰기도 하고, 열심히 경험을 얘기하는 모습들을 보니 뿌듯
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한 하루였습니다.
오늘 고생해주신 선생님들과 파일럿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나단의 생생한 비행 이야기와 갤러리

꽉 찬 열로 인해 뿌연 하늘의 5월 22일. 평창군 드림스포츠 센터의 학생들이 2인승 체험을 위해 찾아주셨습니다.
좋은 기상상황에서 총 9명의 학생들이 체험을 하였습니다.
처음엔 무서워 안타려하던 학생들이었는데 열심히 뛰기도 하고, 열심히 경험을 얘기하는 모습들을 보니 뿌듯
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한 하루였습니다.
오늘 고생해주신 선생님들과 파일럿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