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후기] 제1회 조나단컵 국제패러글라이딩 페스티벌, 화려한 막을 내리다!
안녕하세요!
푸른 하늘과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펼쳐진 ‘제1회 조나단컵 국제패러글라이딩 페스티벌’이 지난 2026년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의 대장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푸른 하늘과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펼쳐진 ‘제1회 조나단컵 국제패러글라이딩 페스티벌’이 지난 2026년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의 대장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좋은 기상 조건 속에서 전 세계 선수들이 열띤 경합을 벌였던 그 뜨거웠던 현장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날짜별 경기 진행 현황
- 8월 27일 (목): 선수 접수 및 공식 연습 비행 (1회) 진행
- 8월 28일 (금): 본 대회 본격 시작. 오전에는 약한 동풍과 무풍으로 1라운드 진행이 조금 더디었으나, 1라운드가 끝나면서 바람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기상 호전과 함께 2라운드부터는 순조롭게 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 8월 29일 (토): 2라운드가 마무리된 후, 치열한 레이스를 이어가며 6라운드를 진행하던 중 오후 6시 30분 기상 및 시간 관계상 경기가 잠시 중단되었습니다.
- 8월 30일 (일): 오전 중 6라운드를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짜릿한 '컷아웃제'가 도입되어 대회의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 7라운드: 상위 40명만 진출
- 8라운드: 최종 상위 20명만 진출하여 최종 순위를 가렸습니다.
🏆 영광의 수상자 명단
아름다운 비행 끝에 당당히 포디움에 오른 국내외 멋진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 종합(전체) 부문
- 1위: 양첸 (Yang Chen / 중국) 🚗 부상: 티볼리 자동차
- 2위: 다마르 하리무르티 (Damar Harimurti / 인도네시아)
- 3위: 유슈 (Xu Yu / 중국)
👩 여성을 위한 부문 (여자부)
- 1위: 조은영 (Eunyoung Cho / 한국)
- 2️⃣위: 수산나 드위 카얀티 (Susana Dwi Cahyanti / 인도네시아)
- 3위: 만트로 황 (Mantoro Huang / 중국)
🇰🇷 국내 부문 (한국 종합)
- 1위: 임문섭 🚗 부상: 모닝 자동차
- 2위: 조은영
- 3위: 오동현
👨자 베테랑 부문 (마스터부)
- 1위: 데이비드 콘트레라스 라자로 (David Contreras Lazaro / 스페인)
- 2위: 김동술 (Dongsul Kim / 한국)
- 3위: 게니치 우메사코 (Kenichi Umesako / 일본)
👦 미래의 주역 부문 (주니어부)
인도네시아 선수들이 1위부터 3위까지 싹쓸이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 1위: 다마르 하리무르티 (Damar Harimurti / 인도네시아)
- 2위: 팡그란 디르간타라 프리바야 (Pangeran Dirgantara Pribaya / 인도네시아)
- 3위: 알빈 프라타마 (Alvin Pratama / 인도네시아)
🙏 감사의 인사
제1회 조나단컵 국제패러글라이딩 페스티벌이 이토록 안전하고 성황리에 끝날 수 있었던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려주신 스태프 여러분들의 헌신 덕분입니다.
더불어 이번 페스티벌이 풍성하게 준비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후원해 주신 백호 백평연 회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대회에 참가해 주신 모든 선수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으며, 다음 대회 때 더 멋진 하늘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