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째 주 비행 사진 입니다.








안녕하세요. 조나단 패러글라이딩 학교 입니다.
긴 연휴가 끝난 후라 다들 여유로운 모습들 뵐 수 있어 좋았고, 토요일은 바람까지 살랑살랑 불어주어 즐겁게 비행을 할 수 있는 고마운 하루였습니다.
변대홍 교육생의 새 날개인 Ozone사의 Rush4의 첫 비행을 축하하느라 하루종일 송화가루가 그리 날렸나봅니다.
송화 폭죽(?) 협찬과 함께 연두빛의 하늘을 동색인 글라이더가 수놓으니 최고!!!!
평창의 봄은 참으로 싱그럽습니다.
다음 주에도 멋진 비행 기대해보아요^^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