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승 비행체험
전문 조종사와 함께 안전하게 즐기는 2인승 비행체험 — 코스·장비·이용 안내입니다.
2인승 패러글라이딩이란?
Q. 2인승을 타고 싶은데 어떻게 하죠? 위험하진 않은가요?
A. 전문가와 함께하는 2인승 패러글라이딩으로, 안전수칙을 잘 따르면 위험하지 않습니다.
평창 활공장에는 넓은 이륙장과 전봇대·건물이 없는 안전한 넓은 착륙장이 있습니다. 모든 장비는 안전 규정에 맞는 장비를 사용하며, 캐노피에 부여된 번호는 국가 허가증(자동차 번호판과 같은 의미)입니다.
- 국가인증 2인승 자격증 소지자
- 1억 5천만원 보험 가입자
- 조종사 상해보험 가입자
위 세 가지 증명서를 국토교통부 지방항공청에 신고하여 신고증을 받고, 교통안전관리공단의 검사를 매년 받아 검사증과 신고증을 사무실에 부착하여 운영합니다.




2인승 비행 소요시간
보통 총 50분 정도 소요되며, 기상에 따라 대기 시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 착륙장 사무실에서 2인승 비행 신청서 작성 및 유의사항 안내 — 약 5분
- 비행복·헬멧을 개인 사이즈로 착용 후 학교 차량으로 이륙장 이동 — 약 25분
- 이륙장에서 이륙 준비 — 약 5~10분
- 비행 — 10분 전후 (기상이 좋으면 추가요금으로 연장 가능)
- 착륙 후 2인승 비행 증명서 제공 (사진·동영상은 메일 또는 외장하드로 제공)
패러글라이딩은 자연과 함께하는 항공 스포츠이므로, 바람·비 등 자연 상황에 따라 안전하다고 판단될 때에만 비행을 진행합니다.
(기상으로 비행이 취소되는 경우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오시는 길

착륙장(평창 바위공원 옆, 평창군 평창읍 중리 8-3번지) 접수처로 예약하신 시간 10분 전에 오시면 됩니다.
준비물
비행복이 준비되어 있으니 간편한 복장과 운동화만 착용해 주세요. (운동화를 준비하지 못한 경우를 대비해 비행화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2인승 코스 안내
| 코스 | 요금 |
|---|---|
| 패러글라이딩 체험 + 사진촬영 | 120,000원 |
| 패러글라이딩 체험 + 사진촬영 + 동영상 촬영 (2만원 추가) | 140,000원 |
2인승 장비 소개

2인승용 캐노피
전문 조종사와 동승자 두 명의 비행을 위한 글라이더로 두 가지 크기가 있습니다. 조종사 체중이 가벼우면 작은 사이즈(110~185kg), 무거우면 큰 사이즈(130~220kg)를 사용합니다. 국제인증기관 LTE·EN 테스트를 B등급으로 통과한 글라이더입니다.

보조 낙하산
2인용 보조 낙하산으로 펼쳐지는 시간이 2.8초이며, 글라이더와 마찬가지로 LTE·EN 테스트를 통과했습니다. 전문 조종사의 하네스에 부착하여 사용합니다.

텐덤 스프레더
전문 조종사와 동승자를 연결하는 연결바입니다. 하나의 캐노피에 두 명이 비행할 수 있도록 연결합니다.

비너
하네스와 텐덤 스프레더를 연결하는 비너입니다.

2인승 동승자용 하네스
편안하게 비행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으며, 엉덩이 부분에 에어백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헬멧
EN 966 테스트를 통과한 규격 제품을 사용합니다. ※ 비행 전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비행복
바람을 막아 체온을 유지시켜 주며, 몸을 보호해 줍니다.
